매체 지면 노출
앱 지면 내 부적절·사칭·사행성 광고 노출 가능성이 발생합니다.
케이뱅크 민원은 본 과제의 계기이며, 최종 목적은 모든 매체에 양질의 광고가 내려가도록 유해 소재를 상시 관리하는 것입니다. nap ARCher(가칭)는 GAM·Pangle의 Ad Review Center에 올라온 소재를 검수하고, 민원 또는 이슈로 확산되기 전에 차단 후보를 자동 선별합니다.
Ad Review Center 소재 검수 → 위험 분류 → 추가 확산 억제
본 과제는 특정 매체 전용 대응이 아니라, 전체 매체에 양질의 광고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유해 소재를 조기 식별·차단하는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Ad Review Center 특성상 소재는 실제 노출 이후 검토 대상에 올라오므로, 핵심은 민원 또는 이슈로 확산되기 전에 확인된 유해 소재를 신속하게 차단하는 것입니다.
업무 시간 밖에도 신규 소재를 주기적으로 검수합니다.
GAM과 Pangle을 우선 대상으로 자동 검색·차단합니다.
24시간 3교대를 주말까지 사람으로 채우면 최소 4~5명 규모입니다. 반복 검수를 자동화해 재배치합니다.
Ad Review Center에서 확인된 소재를 조기 회수하여 재노출과 민원 확산 가능성을 낮춥니다.
금융·커머스·콘텐츠 매체 모두 광고 품질 민감도가 높습니다. 부적절 소재 한 건이 신고와 지면 Off 논의로 번지면 영업 기회가 줄고, 지면 ON/OFF가 반복될수록 광고 수익률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앱 지면 내 부적절·사칭·사행성 광고 노출 가능성이 발생합니다.
이용자 신고가 매체 민원, 광고 품질 이슈, 대외 기관 민원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민원 재발 방지를 위해 광고 안내 제한 또는 지면 Off 요청이 발생하고, 지면 운영 안정성이 저하됩니다.
mx팀 담당자가 매일 GAM·Pangle 소재를 직접 확인합니다.
반복 업무를 시스템화해 전체 매체의 지면 운영 안정성과 수익률 훼손 리스크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기존 방식은 민원 또는 신고 이력 이미지를 기반으로 대상 앱을 식별하고, 앱 주소를 GAM·Pangle에서 재검색해 차단하는 사후 대응 중심의 반복 작업입니다. 전담 인력이 필요한 유형의 업무이며, 신고가 접수된 이후에야 대응이 시작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GAM Ad Review Center에는 성인·선정성, 사행성, 저품질 커머스, 사칭성 랜딩 등 매체 품질에 직접 영향을 주는 소재가 반복적으로 유입됩니다. 이러한 소재가 주요 매체에 지속 노출될 경우 민원·브랜드 신뢰 저하·지면 운영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판정 로직은 캐시·룰·AI·운영자 보류 큐를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신고 이미지를 받은 뒤 추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Ad Review Center에 올라온 소재를 상시 검수해 민원화되기 전 조기 차단하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차단 이력 확인 → 정책 룰 검수 → AI 위험 점수 → 운영자 보류 큐
점수는 운영자가 모든 소재를 직접 보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이며, 애매한 소재는 자동 차단하지 않고 보류 큐에서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임계값은 매체 민감도와 운영 정책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운영 리소스 절감뿐 아니라 지면 ON/OFF 반복에 따른 수익률 하락을 완화하고, 대외 영업에서 설명 가능한 안전 운영 장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매체의 광고 운영 신뢰를 유지해 지면 ON/OFF 반복을 줄이고, 수익률 하락과 영업 포기를 방지합니다.
24시간 3교대를 주말 포함 365일 사람으로 운영하면 연 8,760시간, 2026년 최저시급(10,320원) 단순 적용만으로도 약 9,040만원/년의 인건비가 발생합니다(주휴수당·야간수당·4대보험 제외 최소치). 자동화로 이 상시 검수 부담을 대체해 반복 인력 4~5명을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내부 지원 업무를 넘어 매체사 대상 “위해 소재 조기 탐지·차단 필터”로 제안하거나 영업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야간수당·4대보험을 제외한 최소 산정치입니다. 24시간 3교대·주말 근무를 실제 인력으로 채우면 최소 4~5명이 필요하며, 야간·휴일 가산까지 반영하면 실제 인건비 부담은 연 2억원 규모까지 늘어납니다.
고위험 소재는 우선 차단 후 필요 시 해제하는 보수적 운영을 기본으로 하며, 시간대별 트래픽 특성과 위험도에 따라 검수 강도를 조정합니다.
CTR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에도 고위험 카테고리는 강화하고, 정상 카테고리는 지연 없이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nap ARCher는 광고 소재가 Ad Review Center에 올라온 이후의 검수 속도를 높이는 운영 자동화 도구입니다. 위해 소재가 확인되면 신속하게 차단하여 추가 노출과 민원 확산 가능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AM Ad Review Center의 검토 대상 소재는 실제 노출 이후 확인되는 구조입니다. nap ARCher는 해당 검토 큐를 상시 확인해 민원화되기 전 조기 탐지와 차단을 수행합니다.
위해 소재의 추가 노출 시간을 줄이고 민원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방향으로 운영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초기 적용 범위는 전체 매체 대상 GAM·Pangle 소재 검수입니다. 네이버·카카오는 현 단계의 우선 자동화 대상에서 제외하고, 필요 시 후속 범위로 검토합니다.
운영 화면 예시와 임원 보고 시 활용 가능한 요약 문구입니다.